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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제 는 좋은 이민자들을 필요로 합니다. 조나단 은 한국인들이 좋은 시민구성원이라 믿으며 뉴질랜드 사회에 많은 공헌을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인들의 이민을 환영하고 한국교민들을 위한 강력한 지원자 입니다. 그는 또한 오클랜드에 추진중인 한국 정원 조성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한인 지역 사회와 가까이 일하고 있습니다.
경제
조나단은 노력과 기업의 성과에 따른 합당한 보상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개인 소득세를 감면하고, 사회 간접 자본 시설에 투자를 하여 우리 경제를 탄탄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뉴질랜드의 경제는 더욱 더 악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조나단은 우리 국가를 번영케 하기 위하여 강하고 새로운 지도력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범죄를 줄이고, 피해자 보살피기
작년에 뉴질랜드에서는 5,6983 건의 폭력범죄가 발생 했습니다. 다시 말해, 매 30초 마다 1건의 폭력 범죄가 일어났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1999 년부터 폭력 범죄는 꾸준히 증가했으나 유죄가 입증된 범인의 평균 형기는 줄었습니다. 저는 정부가 지역 사회 치안 문제를 해결 해야 하고, 이를 위한 안전 보안 전략을 완성시키고 발전 시켜야 할 것이며 안전한 뉴질랜드 사회를 위해 재건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저는 경찰과 법원들에게 더 많은 힘을 실어주고, 경찰 휴대 장비를 개선하여, 갱들의 조직력을 약화 시키고, 소년범죄를 예방하며, 피해자들에게는 도움과 보상을 늘리도록 할 것입니다.
닥터 조나단 콜맨 의 프로필
닥터 조나단 콜맨은 41세 입니다. 그는 오클랜드 의대를 졸업 하고,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이수, 미국의 팬실베니아 비즈니스 스쿨 에서 수학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호주 와 런던 에서 의사로 일을 했었고, 오클랜드 남부 지역에서 가정의사로 일을 하였으며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세계적인 회계법인) 사의 의과 컨설턴트 이었습니다.
조나단의 주요 쟁점
신선한 지도력
세계적으로 경쟁적인 경제
꾸준한 세금 감면
관료적이 아닌 최첨단 서비스
고수준 교육
21세기에 대응되는 인프라 구축
우선수위 첫 번째는 피해자, 그 다음에 범인
더 나은, 더 빠른, 더 편리한 의료제도
실용위주 환경 보호
노력에 대한 포상





